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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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루니아전기>가 오늘 6일 방대한 양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http://www.lunia.com>에는 오늘, 두 개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칸헬의 봉인’, ‘은둔자의 숲’ 및 새롭게 단장한 광장이 공개된다. ...

2006.04.06

보도자료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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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루니아전기>가 오늘 6일 방대한 양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http://www.lunia.com>에는 오늘, 두 개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칸헬의 봉인’, ‘은둔자의 숲’ 및 새롭게 단장한 광장이 공개된다.

‘칸헬의 봉인’ 사이드 스테이지는 게임 내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레이드(Raid) 몬스터 로 게임 오픈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콘텐츠다. ‘칸헬의 봉인’ 체험을 원하는 유저들은 누구나 ‘전설’ 에피소드2의 스테이지9를 클리어 한 후,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칸헬의 봉인’ 스테이지는 <루니아전기>의 기존 형식과 달리 최대 파티 플레이가 8명까지 가능하여 레이드 몬스터와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물론, 파티원 간의 전략적이고 협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하여  <루니아전기> 궁극의 재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함께 업데이트 되는 또 다른 콘텐츠인 ‘은둔자의 숲’은 ‘전기’ 1-5 사이드 스테이지로, 초보 유저들을 위한 사냥터 개념을 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드 스테이지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루니아전기> 의 광장이 대대적으로 리뉴얼 작업을 거쳐 공개되어 관심을 모은다. 

새로운 광장은 리뉴얼을 통해 중세 판타지 마을 배경과 현대적인 도시풍 컨셉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더욱 따뜻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유저들의 편의를 도모한 기능성에도 초점이 맞춰져 파티 맺기, 상거래, 채팅 등 유저들 간의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니아전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고수 유저와 초보 유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유저 중심의 게임 개발,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 덧붙였다.

이후 <루니아전기>의 광장은 이번 리뉴얼에서의 비주얼적인 변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게 되며 유저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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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웹에서 가장 큰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웹 2.0이 게임에도 도입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주)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가 30일(목) 국내 게임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RSS 서비스를 도입, 웹 2.0 시대를 열게 됐다. 이번 RSS 서비스 도입은...

2006.03.30

보도자료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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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웹에서 가장 큰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웹 2.0이 게임에도 도입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주)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가 30일(목) 국내 게임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RSS 서비스를 도입, 웹 2.0 시대를 열게 됐다.

이번 RSS 서비스 도입은 최근 몇몇 뉴스, 포털 사이트에서 갓(삭제 요망) 도입을 시작한 RSS 서비스가 단일 게임 사이트에서 최초로 도입되어 웹 2.0 대중화의 포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루니아전기> RSS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웹사이트 정보를 유저들이 직접 접속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게임 정보에 민감한 유저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도입에 따라 <루니아전기> 유저들은 공지사항과 각종 업데이트 소식을 비롯해 자유 게시판, 거래 장터, 팁&공략 등에 실린 풍부한 정보를 RSS 구독기를 통해 직접 구성하여(삭제 요망)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RSS 서비스를 원하는 유저들은 RSS <루니아전기> 제공 페이지에서 원하는 컨텐츠의 RSS 주소를 복사하여 자신의 RSS 구독기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된다.

<루니아전기>의 웹사이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주)올엠 박종우 팀장은 “이번 RSS 도입은 웹 2.0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출발점” 이라며 “정보의 개방을 통한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루니아전기>는 아케이드 RPG라는 독특한 컨셉과 쉬운 조작 방식을 비롯해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으로서, 그 웹사이트 또한 클로즈 베타 초기부터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빠르고, 편리한 사이트로 정평이 나 있다. <루니아전기> 웹사이트는 이번에 도입한 RSS 서비스로 또 한번 웹사이트의 트랜드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루니아전기> 개발사인 ㈜올엠은 2002년 영화 취화선 웹사이트로 국제 깐느 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주목 받기 시작한 업체로서, 국내 굴지의 영화, 게임 및 SK텔레콤, 현대 자동차, 삼성 휴대폰 등 메이저 기업사이트에 이르기까지 감각적인 플래시와 뛰어난 비쥬얼로 웹 컨텐츠 영역에서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나아왔다는 평을 들어왔다. 이번 RSS 서비스 도입은 이들 개발사의 또 다른 새로운 시도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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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망령의 지하 감옥’과  튜토리얼 스테이지 ‘배움의 계곡’ 7, 8번째가 오는 30일(목) 전격 업데이트된다. ‘망령의 지하 감옥’은 <루니아전기> 에피소드2의 스테이지9의 최종 보스인 ‘나락의...

2006.03.29

보도자료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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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망령의 지하 감옥’과  튜토리얼 스테이지 ‘배움의 계곡’ 7, 8번째가 오는 30일(목) 전격 업데이트된다.

‘망령의 지하 감옥’은 <루니아전기> 에피소드2의 스테이지9의 최종 보스인 ‘나락의 기사’를 만나는 순간 입장할 수 있는 사이드 스테이지로서, 이 곳에서 유저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유령이 된 전설의 영웅 ‘나락의 기사’와 그의 연인 ‘아니타’와의 베일에 쌓여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게 된다. 

‘망령의 지하 감옥’에는 호위 퀘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신규 퀘스트가 추가되었을 뿐 아니라 ‘순수 사냥터’ 개념도 포함되어 그 동안 경험해 온 <루니아전기>와는 또 다른 재미가 선사되며, 이와 함께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후에는 경험치와 아이템을 포함한 풍부한 보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업데이트되는 튜토리얼 스테이지 ‘배움의 계곡’ 7, 8번째는 방향키 이동을 통한 ‘연속 대시(빠르게 이동하는 기술)’와 각 캐릭터 별 ‘상급 콤보(연속 공격 기술)’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유저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현재 공개된 총 3개의 에피소드 스토리 이외에 사이드 스테이지를 통해 미공개 되었던 스토리를 공개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이드 스테이지를 기획하였다”면서, “숨겨진 스토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이드 스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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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퍼블리싱하는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가 공식 웹사이트에 ‘딴지 게시판’을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화)부터 공식 웹사이트에 새롭게 등장한 ‘딴지 게시판’(http://lunia.nexon.com/community/ddanzi/list.asp)은 게임에 ...

2006.03.24

보도자료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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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퍼블리싱하는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가 공식 웹사이트에 ‘딴지 게시판’을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화)부터 공식 웹사이트에 새롭게 등장한 ‘딴지 게시판’(http://lunia.nexon.com/community/ddanzi/list.asp)은 게임에 대한 불평, 불만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신문고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징적인 점은 ‘딴지 게시판’이 ‘유저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운영진이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딴지 게시판’에서는 경어를 쓰지 않아도 무방하며, 심한 욕설이나 악의적인 비방을 제외하면, 게임에 대해서 어떠한 이야기든 솔직하고 거침없이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 공식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게시물들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고 있는 현실에서, <루니아전기>의 ‘딴지 게시판’은 신선한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대 중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유저 (아이디: 몰라잉, 솔딘 서버)는 “예전부터 이러한 게시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생기니 신기하다”면서 “자유롭게 게임에 대한 불만과 개선점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유저들에게 일종의 분출구 역할을 해주고 있고, 그러한 점이 게임에 직접 반영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올엠의 운영팀 이백년 팀장은 “온라인 게임의 많은 유저들이 공식 웹사이트라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딴지게시판’ 개설은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는 ‘유저들의 쓴 소리가 곧 약이 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것으로서, 유저 한 분 한 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루니아전기> 운영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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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대전모드가 한층 더 쉬워진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루니아전기>는 대전모드 라이센스를 대폭 조정하고 에피소드3의 전설 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16일(목) 밝혔다.  기존 <루니아전기>의 대전 모드는 에피소드1의...

2006.03.16

보도자료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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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대전모드가 한층 더 쉬워진다.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루니아전기>는 대전모드 라이센스를 대폭 조정하고 에피소드3의 전설 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16일(목) 밝혔다. 

기존 <루니아전기>의 대전 모드는 에피소드1의 스테이지 10을 클리어한 후에만 입장이 가능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해 캐릭터를 생성한 뒤에는 누구나 대전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단, 3:3과 4:4모드까지 접근 가능하며 1:1과 2:2 매치는 종전과 같이 에피소드1의 10을 클리어한 유저들만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대전 모드에서 친구 찾기 기능이 추가되어 상대팀의 비밀방 이름을 입력하면 상대팀을 찾을 수 있어 누구와도 쉽게 대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평소 버츄어 파이터 고수라고 알려진 유저 이도선씨(24세, idsnice)씨는 “<루니아전기>는 격투 게임의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적으로부터 날라오는 공격을 피할 수 있고, 내가 직접 컨트롤 해 캐릭터를 내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며 “내가 전략을 짜고 고도의 심리전을 펼칠 때 정말 머리가 주뼛주뼛 서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루니아전기>의 대전 모드는 유저들이 직접 키보드 입력을 통해 상대와 전략적으로 싸우는 대전 격투 게임의 형태로, 스테이지 모드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최근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 온라인화 된 던전 앤 파이터, 권호의 액션성을 뛰어 넘는 손맛이 느껴지는 박진감 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이날 동시에 <루니아전기>의 스테이지 모드 중 에피소드3의 ‘전설 모드’ 10개의 스테이지도 추가로 업데이트 된다. ‘전설 모드’ <루니아전기>의 스테이지 난이도 시스템(전기-전설-신화)중의 하나로 난이도 조절뿐만 아니라, 이번에 업데이트 될 에피소드3의 전설 모드는 신규 보스인 거대한 부두인형, 오거로드 군장, 오크기마대장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몬스터가 추가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처음부터 리그를 염두 해 두고 대전 모드를 개발해 왔다. 탑-다운 뷰(Top-down view)방식의 채택으로 플레이어나 관전하는 사람 모두에게 ‘직접 쏘고 피하는’공격과 방어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RPG 게임이지만 e-스포츠로서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아이템전과 기존 온라인 게임의 대전 모드에서 볼 수 없었던 전략 시뮬레이션적인 요소가 가미된 카오스전은 게임의 양상을 더욱 흥미롭게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