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엠,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프리 오픈 서비스 시작!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가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을 성공시킨 올엠의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말판을 이용해 즐기는 보드게임의 특성과 카드를...

2019.02.08

보도자료 2019.02.08

올엠,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프리 오픈 서비스 시작!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가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8)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을 성공시킨 올엠의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말판을 이용해 즐기는 보드게임의 특성과 카드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주요특징이다.

게임은 간단하게 주사위를 이용해 보드판을 돌면서 자신의 하수인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 카드를 사용해 상대와 대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어떤 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략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올엠의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지난해 8월 첫 공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후 이용자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보상 시스템을 전면 개선하고 다양한 이펙트를 추가하면서 게임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거쳐왔다. 최근 인기 유튜버의 방송을 통해 갓게임으로 등극한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하스스톤’과 ‘모두의 마블’을 접목해 쉬우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올엠은 ‘다이스 오브 레전드’의 프리 오픈 서비스를 기념해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에 상관없이 오는 2 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일별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전략적인 플레이에 중요한 영웅, 전설 카드는 물론 다양한 재화도 증정한다. 

올엠의 ‘다이스 오브 레전드’ 정지택 PD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스킬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다이스 오브 레전드만의 신선한 재미를 전세계 이용자들이 느끼길 바란다”며,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개발팀이 불철주야 노력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2월 중으로 iOS 출시와 함께 글로벌 정식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diceoflegen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언론보도

レビュー - Allmのアクションゲーム「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CapsuleMon Fight)」、個性あふれるカプセルモンの戦略対決(モバイル)

「ルニアZ」、「クリティカ」など人気ゲームを披露してきたAllmがモバイルゲームでも新しい楽しさを与えるため様々なゲームを準備している中、「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が2018年11月初旬にサービスを開始する。「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は長い間モバイルゲーム市場の中心に位置する収集系または放置系のRPGではなく、ユーザーが直接キャラクターを操作して他のユーザーと対戦を楽しむアクションPvPジャンルのゲー...

2018.11.09

언론보도 2018.11.09

レビュー - Allmのアクションゲーム「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CapsuleMon Fight)」、個性あふれるカプセルモンの戦略対決(モバイル)

「ルニアZ」、「クリティカ」など人気ゲームを披露してきたAllmがモバイルゲームでも新しい楽しさを与えるため様々なゲームを準備している中、「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が2018年11月初旬にサービスを開始する。

「カプセルモンファイト」は長い間モバイルゲーム市場の中心に位置する収集系または放置系のRPGではなく、ユーザーが直接キャラクターを操作して他のユーザーと対戦を楽しむアクションPvPジャンルのゲームである。このゲームはRPGのように着実に時間を投資する代わりに世界中のユーザーと短い時間の間に簡単な操作の「スリングショットバトル」をプレイして勝敗を競う方式で進行される。特に戦う前から大体勝敗が決定されている数値比較対決でなく召喚士とモンスター、そしてスキルで様々な組み合わせを作って攻撃と防御を交わす戦略とタイミングの対決に進行されて誰でも一度勝利を経験すれば着実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面白さを提供する。

언론보도

[게임플] 신작으로 돌파구 찾는 올엠과 와이디온라인

올엠과 와이디온라인. 이들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게임사다. 모두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던 중견 게임사라는 공통점과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게임시장의 흐름이 전환된 이후 과거에 미치지 못 하는 행보를 이어가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 이들은 모두 신작을 통해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 게임사들이다. 올...

2018.09.05

언론보도 2018.09.05

[게임플] 신작으로 돌파구 찾는 올엠과 와이디온라인

올엠과 와이디온라인. 이들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게임사다. 모두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던 중견 게임사라는 공통점과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게임시장의 흐름이 전환된 이후 과거에 미치지 못 하는 행보를 이어가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 이들은 모두 신작을 통해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 게임사들이다. 올엠과 와이디온라인 모두 틈새 시장을 공략해 기반을 다지고, 다시 한 번 기세를 드높이기 위한 채비를 하고 있다.
 
올엠은 2006년 출시한 루니아전기를 시작으로 크리티카,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등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알린 게임사다.
 
하지만 2014년 이후 자회사 ‘펀플로’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빛의 계승자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크리티카의 해외 서비스는 이어졌으나, 모바일게임 분야에서 이렇다 할 개발작 소식을 전하지 못 했다.

언론보도

[게임메카] 카드와 땅따먹기를 동시에, 올엠 신작 '다이스 오브 레전드'

올엠은 2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를 공개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1 대 1 대결에 초점을 맞춰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 10장으로 덱을 구성해 상대와 경쟁한다. 여기에 보드게임 요소를 더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만큼 이동하며 도착한 칸에사 매 턴마다 획득하는 마나로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스킬을 사앵해 상대방 챔피언...

2018.09.05

언론보도 2018.09.05

[게임메카] 카드와 땅따먹기를 동시에, 올엠 신작 '다이스 오브 레전드'

올엠은 2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를 공개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1 대 1 대결에 초점을 맞춰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 10장으로 덱을 구성해 상대와 경쟁한다. 여기에 보드게임 요소를 더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만큼 이동하며 도착한 칸에사 매 턴마다 획득하는 마나로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스킬을 사앵해 상대방 챔피언 또는 하수인을 공격한다.


각각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것 외에도 턴에 맞춰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준다. 이어서 모든 칸을 돌아 본진에 돌아오면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각 아이템은 전투에 영향을 미치는 4가지 능력을 올려주며, 전투 상황, 챔피언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조합할 수 있다.


언론보도

[전자신문] 올엠 "모바일 신작 2종으로 세계 공략"

'루니아' '크리티카'로 알려진 올엠(대표 이종명)이 올 하반기에 모바일게임 2종을 출시한다.올엠은 2000년대 PC용 액션 온라인 게임 '루니아' 시리즈와 '크리티카'를 개발하고 성공시킨 업체다. '크리티카'는 세계 72개국에서 누적 2000만명 이상 회원을 확보했다.올 하반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게임은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파이트'...

2018.08.20

언론보도 2018.08.20

[전자신문] 올엠 "모바일 신작 2종으로 세계 공략"

'루니아' '크리티카'로 알려진 올엠(대표 이종명)이 올 하반기에 모바일게임 2종을 출시한다.


올엠은 2000년대 PC용 액션 온라인 게임 '루니아' 시리즈와 '크리티카'를 개발하고 성공시킨 업체다. '크리티카'는 세계 72개국에서 누적 2000만명 이상 회원을 확보했다.


올 하반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게임은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파이트'와 이름을 확정하지 않은 모바일 보드 게임 1종이다. 올엠 사명을 내세운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캡슐몬파이트'는 테스트 기간에 취합한 유저 의견을 반영, 올 하반기에 출시한다. 세계 이용자가 한 가지 버전을 즐기는 '글로벌 원빌드'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 먼저 영미권 시장 중심으로 유럽, 동남아시아에 순차 출시한다.